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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 기사로 보는 이번 이적시장 흐름 + 중간정리 [21. 1. 16 토요일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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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11. 12 목요일 ▷ '은퇴' 이동국 떠난 빈자리 전북 현대, 구스타보급 A급 공격수로 채운다 [스포츠조선, 노주환]


▲ 전북 구단 안팎에선 "이미 전북은 2021년 스쿼드 구성에 대해 그림을 그리고 있다. 한 시즌 평균 10골 이상을 해줄 수 있는 이동국이 빠진 자리를 메울 A급 센터 포워드를 찾고 있다. 영입 대상은 국내에서 검증된 골잡이는 물론이고 구스타보급 해외 선수들이 될 것 같다"고 얘기가 돌고 있다. (중략) K리그에선 올해 인상적인 활약을 펼친 울산 현대 주니오, 포항 스틸러스 일류첸코, 광주FC 펠리페 등이 우선 검토 대상이다.



2020. 12. 4 금요일 ▷ [단독] ‘더블’ 전북, 국대 풀백 김문환 영입 박차…새 시즌 리빌딩 스타트 [스포츠동아, 남장현]


▲ 첫 번째 보강카드는 측면 수비수다. 승격 1년 만에 K리그2(2부)로 강등된 부산 아이파크의 국가대표 오른쪽 풀백 김문환(25)과 전북이 긴밀히 접촉한 정황이 포착됐다. 최근 선수 측 대리인과 구단이 미팅을 가진 것으로 확인됐다. (중략) K리그 이적시장에 밝은 복수의 관계자들은 3일 “전북과 부산이 (선수 이적에 대한) 교감을 일찍 나눴다. 선수 의사도 확인했다. 이적에 긍정적인 입장”이라고 입을 모았다. 



2020. 12. 8 화요일 ▷ 'K리그 바뮌' 전북 현대, 이동국 김진수 공백 메우기 총력전 [스포츠조선, 노주환]


전북 구단은 이동국과 김진수 빈자리를 메울 카드를 가장 우선적으로 찾고 있다. 중앙 공격수와 왼쪽 풀백이다. (중략) 이동국의 역할을 대신할 선수로는 외국인 공격수가 될 가능성이 높다. K리그에서 검증이 된 주니오(울산) 펠리페(광주) 일류첸코(포항) 무고사(인천) 등을 두루 검토했다. 한 시즌에 리그에서 15골 이상을 넣을 줄 스트라이커를 물색 중이다. (중략) 김진수가 지난 여름에 사우디 알 나스르로 이적하면서 생긴 왼쪽 풀백도 대체자를 찾고 있다. 홍 철(울산) 강상우(포항) 정우재(제주) 정승원(대구) 등 검토 대상의 폭이 넓다.  



2020. 12. 15 화요일 ▷ [단독] '이동국 후계자' 조규성, 상무 입대 결심.."지금이 적기" [스포츠조선, 윤진만]


▲ '이동국 후계자' 조규성(22·전북 현대)이 잠시 전주성을 떠나기로 마음먹었다. 국군체육부대 소속 프로축구팀 김천 상무(2부) 입대를 위해서다. 아직 이르다면 이른 나이지만, 커리어를 장기적으로 볼 때 지금이 적기라고 스스로 판단했다.



2020. 12. 18 금요일 ▷ '잔류 확정' 강상우 "전북 제안도 받고..상우 많이 컸구나!" [스포츠조선, 윤진만]


▲ 지난 시즌을 마치고 우승팀 전북 현대의 영입 후보로 거론된 '도움왕' 강상우(27)가 포항 스틸러스 잔류를 사실상 확정했다. 취재 결과, 포항 구단 최고위층이 지난 주말 한 달 넘게 이어진 길고긴 '강상우 사가'의 종지부를 선언했다. 다음 시즌에도 강상우와 함께한다는 지침을 코치진과 선수측에 하달한 것으로 확인됐다. 전북 구단도 곧바로 이 얘기를 전달받았다. (중략) '성사각'으로 보였던 협상은, 김 감독에게 힘을 실어주는 고위층의 판단으로 결국 '무산각'이 돼버렸다.



2020. 12. 23 수요일 ▷ 전북 신임감독 김상식 "화끈한 공격축구로 K리그+ACL '더블' 노릴 것"  [스포츠조선, 윤진만]


▲ '김상식호'로 거듭난 전북은 선수단 업그레이드에 매진하고 있으나, 아직까지 영입 소식이 들려오지 않고 있다. 현재 전북이 보강하길 원하는 포지션은 최전방 공격수, 윙어, 레프트백이다.



2020. 12. 29 화요일 ▷ 스타 선수 영입? 새 코칭스태프 구성한 전북이 움직인다 [엠스플뉴스, 이근승]


▲ K리그 이적 시장에 정통한 축구계 관계자는 “전북이 새 스트라이커 영입을 추진 중인 것으로 안다” “K리그1에서 검증된 최정상급 골잡이 영입을 노리고 있다”고 전했다. “전북은 *태극마크를 달고 뛴 K리그1 정상급 측면 수비수 영입도 추진 중이다. 2020년 여름 왼쪽 풀백 김진수가 팀을 떠났다. 오른쪽 풀백 이 용은 34살이다. K리그1, FA컵, ACL 등 세 대회를 모두 소화하기 어렵다. 전북이 새 출발의 의미로 스타 선수 영입을 추진 중이란 얘기도 있다. 미드필더인 이 선수는 이동국의 뒤를 잇는 간판스타로 자리매김할 수 있다.” 앞의 관계자의 얘기다.  

* 태극마크=국가대표+올림픽대표+연령별대표



2020. 12. 29 화요일 ▷ [단독] ‘K리그1 MVP’ 손준호, 中 산둥 루넝으로…몸값 500만 달러 이상 [스포츠동아, 남장현]


▲ K리그의 유력 소식통은 29일 “손준호의 이적이 사실상 확정됐다. 오래 전부터 러브 콜을 보낸 산둥으로 향한다. 이적 허용이란 전북의 입장도 정리됐다”고 귀띔했다. (중략) 몸값 300만 달러(약 32억8000만 원)에서 이적 협상이 시작됐고, 전북이 이를 받아들이지 않자 500만 달러(약 54억7000만 원) 이상까지 뛰어오른 것으로 알려졌다.



2020. 12. 30 수요일 ▷ [단독] '산둥 루넝 이적' 손준호, 계약 기간 3년+연봉 20억...1월 중국행 [STN스포츠, 반진혁]


▲ K리그 이적 시장 사정에 능통한 관계자는 30일 "산둥 루넝으로 이적하는 손준호는 3년 계약을 맺었다. 연봉은 20억이다"고 귀띔했다. (중략) 관계자에 따르면 이적료는 550만 달러(약 60억)이다. 모든 합의를 마친 손준호는 1월 중순 중국으로 넘어가 자가격리를 거친 후 계약서에 서명할 계획이다.



2021. 1. 5 화요일 ▷[단독] 전북 떠난 베테랑 MF 신형민 '현대가 라이벌' 울산 전격 입단  [스포츠서울, 김용일]


▲ 새 시즌을 앞두고 손준호가 중국 산둥 루넝으로 적을 옮기면서 신형민이 재계약을 맺고 대체자 구실을 할지 관심이 쏠렸다. 그러나 ‘김상식호’로 거듭난 전북은 전성기 기량을 품고 더 미래 가치가 있는 2선 자원을 영입하기로 했다.



2021. 1. 5 화요일 ▷ [단독] 전북, 일류첸코 영입 임박…외국인 진용 정리만 남았다 [스포츠동아, 남장현]


▲ 독일·러시아 이중국적의 골잡이 일류첸코(31·포항 스틸러스)가 K리그1(1부) 챔피언 전북 현대로 향한다. (중략) K리그 복수의 소식통은 4일 “K리그에서 기량이 검증된 일류첸코의 행선지가 결정됐다. 전북 유니폼을 입기로 사실상 합의를 마쳤다. 전북과 포항 구단 간 이적 협의도 거의 마무리됐다”고 귀띔했다. 일류첸코의 이적료는 120만~130만 달러(약 13억~14억 원) 선으로 알려졌고, 계약기간은 3년이 유력하다.  



2021. 1. 5 화요일 ▷ “최종 회신 없었다” 전북, 태국 사살락 영입 사실상 무산 [스포탈코리아, 김성진]


▲ 전북 현대가 동남아시아 쿼터로 추진했던 사살락 하이쁘라콘(25, 부리람 유나이티드) 영입은 무산될 분위기다. (중략) 양측은 이적의 큰 틀에 합의했다. 그러나 부리람은 1월 이적이 아닌 태국 리그 시즌을 마친 3월이나 6월 이적을 요구했다. 당장 동계훈련부터 함께해야 하는 전북으로서는 부리람의 요구를 받아들일 수 없었다. (중략) 사살락 영입이 어려워진 만큼 영입 타깃을 국내 선수로 돌렸다. 백승권 단장은 “잘 준비하겠다”고 전했다.



2021. 1. 7 목요일 ▷ '강상우, 김문환 영입 불발' 전북 풀백 보강에 바쁘다 [풋볼리스트, 유현태] 


▲ 전북은 여전히 풀백 보강을 노리고 있다. 전북 백승권 단장은 "전지훈련이 곧 시작한다. 서둘러 움직여야 한다. 지금도 접촉하는 선수가 있다"며 보강 계획을 밝혔다. 젊고 현재 경기력에서도 높은 평가를 받는 *'연령별 대표 출신' 선수 2명을 후보에 올린 것으로 알려졌다.

* 현재 기사에서 삭제된 문구.



2021. 1. 7 목요일 ▷ 일류첸코를 '녹색전사'로 영입 전북현대, 손준호 김진수 공백도 메우고 시작한다 [스포츠조선, 노주환]


▲ 한 에이전트는 "전북 구단이 손준호 이적으로 40억원 이상의 투자금을 마련하게 된다. 국내 최고의 선수를 데려오려고 움직이고 있다. 과감하게 투자가 이뤄질 수 있다"고 전했다.



2021. 1. 8 금요일 ▷ [단독] 챔피언 전북, 수비형MF 류재문 수혈…손준호 공백 채우기 착착 [스포츠동아, 남장현]


▲ K리그1(1부) ‘디펜딩 챔피언‘ 전북 현대가 준척을 낚았다. 대구FC의 다용도 미드필더로 활약해온 류재문(28)이다. (중략) 이 과정에서 손준호의 역할을 분담해줄 선수를 찾았다. 전북은 지난해 포항 스틸러스에서 임대 생활을 마친 베테랑 미드필더 최영준을 복귀시켰으나 다양한 전술 옵션을 위해선 한 명이 더 필요했다. K리그에서 수비형 미드필더로 주로 뛰며 팀이 필요할 때마다 여러 포지션을 오간 ‘살림꾼’ 류재문이 스카우트 레이더에 포착됐다.



2021. 1. 10 일요일 ▷ [단독] 전북MF 장윤호, 서울 이랜드 향한다…2021시즌도 정정용과 함께 [스포츠동아, 남장현]


▲ K리그2(2부) 서울 이랜드FC가 2018자카르타-팔렘방아시안게임 우승 멤버인 ‘다용도’ 미드필더 장윤호(25·전북 현대)를 영입한다. K리그 이적시장에 밝은 관계자는 10일 “장윤호가 서울 이랜드 유니폼을 입는다. 선 임대 이후 완전 이적 조건으로 전북을 떠난다. 구단 간 합의가 완료된 상태”라고 귀띔했다.



2021. 1. 11 월요일 ▷ [단독] 전북, 드디어 측면수비수 품었다, 이유현 영입 [스포츠조선, 윤진만] 


▲ 측면수비수 보강을 노린 K리그1 챔피언 전북 현대의 선택은 올림픽 대표팀 측면 수비수 이유현(24·전남 드래곤즈)이었다. 11일 이적시장에 정통한 관계자는 이날 전북이 이유현 영입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적료를 들인 완전영입 조건인 것으로 전해졌다.



2021. 1. 14 목요일 ▷ [단독] 광주, 무릴로 임대…전북, 일류첸코 영입 ‘매듭’ [스포츠동아, 남장현]


▲ K리그1(1부) 광주FC가 외국인 미드필더를 수혈한다. 전북 현대에서 한 시즌을 뛴 ‘다용도 미드필더’ 무릴로(27·브라질)와 2021시즌을 함께 하기로 결정했다. K리그 복수의 소식통은 14일 “광주가 무릴로의 영입을 사실상 확정했다. 한 시즌 임대 형식으로 양 구단이 일련의 절차를 진행하고 있다. 전날(13일) 큰 틀의 합의가 이뤄졌고, 선수 역시 임대 이적에 동의한 것으로 안다”고 귀띔했다.



2021. 1. 16 토요일 ▷ [단독] ‘광주 관심’ 무릴로, 수원FC 선회…다음 주 팀 합류 [스포츠동아, 남장현] 


▲ K리그 소식통은 16일 “K리그1에 복귀한 수원FC가 무릴로의 영입을 확정했다. 당초 광주FC가 깊은 관심을 보였으나 (연봉 부담 등) 세부 조건에서 전북과 합의를 보지 못했다. 최종적으로 수원FC로 향하게 됐다”고 귀띔했다. 메디컬테스트 등 마지막 이적 절차만 남았고, 다음 주 수원FC 선수단에 합류할 계획이다.




IN 루머


공격수: 광주 펠리페 [결렬=이적료], FA 주니오 [결렬=연봉], 포항 일류첸코 [확정]

풀백: 부산 김문환 [무산], 포항 강상우 [무산], 제주 정우재 [결렬=이적료], 부리람 사살락 하이프라콘 [무산], 전남 이유현 [유력] 

윙어: 도쿄 나상호 [결렬], 강원 조재완 [진행 중]

미드필더: 대구 류재문 [확정]


☆ U22 = 포항의 송민규, 광주의 엄원상을 노렸지만 1) 높은 이적료, 2) 2021시즌 교체카드 5장 적용 등의 이유로 영입을 포기하고 유스 출신인 이성윤(00년생), 이지훈(02년생)을 기용하며 키우는 방향으로 가닥을 잡음.




IN 오피셜


2021. 1. 7 목요일 ▷ [공식발표] 전북, 유스 출신 신인 박진성-이지훈-노윤상 영입 


2021. 1. 11 월요일 ▷ [공식발표] 전북, 류재문 영입 확정...다양한 옵션 구사 가능


2021. 1. 18 월요일 ▷ [공식발표] 전북, 일류첸코 영입...구스타보와 화공 기대




OUT


확정: 이동국(은퇴), 신형민(계약만료), 홍정남(계약만료), 나성은(계약만료), 오반석(이적→인천), 손준호(이적→산둥), 윤지혁(이적→부천), 이시헌(이적→부천), 김재석(이적), 장윤호(임대 후 완전이적→서울E), 무릴로(이적→수원FC)

유력: 조규성(입대)

불분명: 한승규, 정혁, 최보경




[2021시즌 전북 현대 스쿼드]

※편의상 임의로 4-2-3-1 설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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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님 포함 57명이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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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 형봉아햏 21.01.07. 17:13
와 정혁이 벌써 35야? ㄷㄷㄷㄷㄷ
title: K리그(new)그린루이지 21.01.07. 17:24
와 이렇게 보니 센터 수비 3선 노쇠화 되긴 했다...ㅠㅠ
title: K리그(new)그린진리의빛 21.01.07. 17:47
최철순이 오른쪽 풀백(이용) 쪽입니다
title: K리그 우승패치(new)명탐정KBK 21.01.07. 18:52
진리의빛
지금 왼풀백 매물도 없고 영입설 나는 선수들도 오른쪽 풀백 밖에 없어서 최철순 일단 왼쪽으로 빼둔듯
title: K리그(new)그린지동원 21.01.07. 22:43

정혁 나이가 벌써 35나 되다니

전북은두번째고향 21.01.16. 14:03
일류첸코를 데려온다니! 이동국선수도 그렇고 손준호선수랑 김승대선수도 포항출신이니 하여튼 전북은 포항이랑 인연이 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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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부탁드립니다 21.01.07.17:06 2405 +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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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 M2020펠리페페조 21.01.07.17:01 443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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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 K리그 우승패치(new)V8전북현대 21.01.07.17:01 403 +1
78751 자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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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 형봉아햏 21.01.07.16:53 366 +1
78750 자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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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 K리그 우승패치(new)V8전북현대 21.01.07.16:53 314 0
78749 자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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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 형봉아햏 21.01.07.16:44 581 +8
78748 자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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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로우 21.01.07.16:32 41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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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 K리그(new)그린전북우승5연패가자 21.01.07.16:26 433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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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로우 21.01.07.16:23 674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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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 최영준(N)준호형민원재 21.01.07.16:14 759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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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 이동국 은퇴 헌정진수언제와 21.01.07.16:10 511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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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 이범영(N)전북현대소식관이스페 21.01.07.16:08 394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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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 이동국(N)밥동님 21.01.07.15:57 397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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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 이동국 은퇴 헌정진수언제와 21.01.07.14:54 1109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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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 H2021길렁이8 21.01.07.14:44 780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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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 K리그 우승패치(new)V8전북현대 21.01.07.14:33 406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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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 험멜아웃갓장 21.01.07.14:10 369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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